실생활 영어 · Food

미국 정육점에서
꽃등심과 ribeye 주문하기

미국 마트의 정육 코너(butcher counter)에서는 한국과 다른 부위명과 주문 방식을 알아야 원하는 고기를 살 수 있습니다.

Ribeye = 꽃등심? 한국과 다른 고기 부위 이름

한국에서 꽃등심으로 불리던 부위가 미국에서는 ribeye입니다. 하지만 미국 마트의 정육 코너(butcher counter)는 한국 정육점과 완전히 다릅니다. 고기가 이미 진열되어 있는 것도 있고, 직원에게 원하는 부위와 두께를 직접 말해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Butcher counter에서 고기를 주문할 때는 부위명, 두께(thickness), 중량, 용도(cooking method)를 순서대로 말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I'd like a ribeye, about an inch thick, for grilling." 순서만 익혀도 반은 성공입니다.

"Do you have ribeye? This has nice marbling. Could you slice it thinly?"
— 정육 코너에서 가장 자주 쓰는 조합
알아두면 좋은 정육점 핵심 단어

Ribeye: 꽃등심/립아이. 마블링이 풍부한 부위
Marbling: 마블링, 지방이 고루 박힌 상태
Tender cut: 부드러운 부위. 안심(tenderloin) 등
Per pound: 파운드당 가격. 미국은 lb 단위 사용
Thinly sliced: 얇게 썬. 불고기용으로 요청할 때
Grill: 구이. "for grilling" — 구이용으로
Butcher: 정육사. "Ask the butcher" — 정육사에게 물어보세요

정육점에서 바로 쓰는 7문장
01
Do you have ribeye?
립아이 있어요?
02
Could you slice it thinly?
얇게 썰어주실 수 있나요?
03
I'm looking for a tender cut.
부드러운 부위를 찾고 있어요.
04
This has nice marbling.
이거 마블링이 좋네요.
05
How much is it per pound?
파운드당 얼마인가요?
06
Could I get about two pounds?
약 2파운드 주세요.
07
What cut would you recommend for grilling?
구이용으로 어떤 부위를 추천하시나요?

미국 정육 코너는 직원이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하지만 먼저 질문해야 대화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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