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 영어 · Health

헬스장에서
뱃살과 무릎 통증을 말하기

미국에서 헬스장에 등록할 때나 PT를 받을 때, 몸 상태를 영어로 설명할 줄 알아야 원하는 코칭을 받을 수 있습니다.

PT 첫 세션, 영어로 내 몸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미국 헬스장에서 PT(Personal Training) 첫 세션을 예약하면, 트레이너가 반드시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What are your fitness goals? Any injuries or discomfort?" 이 질문에 한국어로는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뱃살, 무릎 통증, 좀 처지는 기분 같은 걸 영어로는 어떻게 말할까요?

많은 한국인들이 헬스장 영어가 막혀서 "I want to lose weight."라는 단순한 표현으로 끝내버립니다. 하지만 트레이너는 당신의 구체적인 상태를 알아야 적합한 운동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뱃살에 집중하고 싶다, 무릎이 좀 안 좋다는 말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I've been feeling a bit sluggish lately, and I'd like to target my midsection."
— PT 첫 세션에서 가장 효과적인 한마디
알아두면 좋은 헬스장 핵심 단어

Midsection: 복부, 뱃살 부분. "target my midsection" — 복부 집중
Sluggish: 처지는, 느릿느릿한. 기운이 없을 때
Discomfort: 불편함. 통증보다 약한 표현으로 안전하게 쓰기 좋음
Compression: 압박. 레깅스나 운동복에서 "compression fit"
Sustainable: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운동에서 중요한 개념
Target: 집중하다. "I want to target my arms."

헬스장에서 바로 쓰는 7문장
01
I'd like to target my midsection.
뱃살을 집중적으로 하고 싶어요.
02
I've been feeling a bit sluggish lately.
요즘 좀 처지는 느낌이에요.
03
I have some mild knee discomfort.
무릎에 가벼운 불편함이 있어요.
04
I've gone up a size recently.
최근에 사이즈가 하나 올라갔어요.
05
I'd love something with a bit more compression.
좀 더 압박감 있는 게 좋겠어요.
06
I want to build strength safely.
안전하게 근력을 키우고 싶어요.
07
Small, sustainable changes work best long-term.
작고 지속 가능한 변화가 장기적으로 가장 효과적이에요.

미국 트레이너는 "What are your goals?"부터 묻습니다. 이 7문장으로 내 목표와 상태를 정확히 전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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